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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전략 분석

초고수도 선물옵션시장에서 한번에 실수로 거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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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6ix05
댓글 0건 조회 128회 작성일 21-02-1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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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수도 선물옵션시장에서 한번에 실수로 거지가 된다


한때 선물옵션에서 상당한 레버리지를 써서 



30대때 10억가까이를 날리는 큰 인생의 죄를 지었습니다. 



선물옵션의 위험성을 사람들에게 경고함으로써 



나의 죄가 조금이라도 경감되길 바라는 이유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LW 처음 발매되었을 때 2주만에 7천만원도 먹었습니다. 제가 ELW최초 투자자입니다.



선물에서도 10계약까지 투자하면서 장중에 먹겠다고 회사 생활을 등한시했었습니다.



전업하겠다고 연봉 1억가까이 받는 회사를 때려친지 거의 6년이 접어들었습니다.



전업은 접었지만 나이를 먹고 경력에 이상한 점을 발견한 회사들은 



그 이후로 그렇게 연봉을 주는 회사가 없습니다.



선물옵션을 하면 한달에 1억씩 10씩 금방 버는지 착각을 했었습니다.



누군가가 통계를 보여줬다면 그런 무모한 짖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물옵션에서 1년에 계좌가 플러스가 난 사람은 개인이 0.2%라고 들었습니다.



선물옵션인구가 채 1만명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최대 1만명이라고 잡아봤자 20명만 계좌가 플러스가 난 것이고 그중에 누구말마따라



선물옵션에 도가 터서 한달에 1억씩 이상씩 버는 사람은 5명도 채 안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저도 작년 및 재작년에 선물옵션계좌는 플러스 나서 20명안에는 들었습니다. 



제가 포함되어 있으니 19명밖에 돈 못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겁니다.



시골국수라는 분이 자살을 했을 때에도 나는 잘 벌고 있었기에 나는 달라라는 생각도 했지만, 결국 인간이기에 시장에 맞서도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게 망가지는 것입니다.



시장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초고수도 그 자존심때문에 한순간에 모든 걸 날렸습니다.



알바스트로라는 분이 하루만에 모든 걸 날리고 자살한다고 했을때 누가 돈을 지원해줘서 살아났습니다.



본고사라는 분은 하루만에 13억 날린 경험이 있습니다.



선경래라는 분은 너무 많은 선물을 매수했는데 지수가 반대로 가니 헤지 차원에서 풋 옵션을 왕창 사는 바람에 풋 옵션 가격이 급등한 적이 있었습니다.



2009년 지수가 바닥을 찍고 선물상한가 갈때 어떤 파생고수분이 1000계약 매도 치고 자신이 시장을 옳게 본다고 버텼다가 결국은 거지 신세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결국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초고수도 이시장에서 한번에 실수로 거지가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선물옵션을 하면서 큰 손실을 입었을때 도와줄 누군가가 있나요? 아니면 기사회생할 자금이 있습니까?



선물옵션을 하면서 무조건은 절대 없습니다. 



손절을 목숨처럼 여기면서 진입과 동시에 손절을 같이 걸으세요. 



손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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