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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전략 분석

지켜지지 않는 선물옵션 원칙, 어째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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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nalsrud777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1-0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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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지지 않는 선물옵션 원칙, 어째서일까


원칙의 정립과 실천





원칙은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단순해야 한다.





시장을 예측하지 않는다.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기 위해 온갖 지표와 정보들을 찾곤 하지만,



그러한 예측이 도리어 자신의 발목을 잡아 유연한 매매를 하지 못하도록 할 뿐이다.



진입 자리에서만 진입한다.



자신만의 단순한 진입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눌림목이든 이평 돌파든.. 단순해야만 즉각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다.





하루 진입 횟수를 제한한다.



이익을 볼 때는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손실을 볼 때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무제한의 진입을 시도하게 되나 결과는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욕심과 조급함을 안고서 매매를 하게 되므로 심리적으로 불리한 게임을 하는 것이다.





반대 신호에 무조건 손절한다. 물타기해서는 안된다.



진입 원칙과 마찬가지로 손절 원칙도 단순해야 한다. 그리고 무조건 손절해야 한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겠다는 굳은 결의가 무엇보다 더 요구된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손절과 진입 횟수와의 관계이다. 진입 횟수의 제한이 없이 손절이 계속된다면



이 또한 계좌가 위협을 받게 된다.




진입 기회를 놓친 경우나 진입하여 익절, 손절한 경우엔 다음 진입 자리까지 기다린다.



어떠한 경우에도 신규 진입을 할 때는 진입 원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시세에 편승하지 못했을 때



떠나 보낼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실패의 확률도 그 만큼 적어진다.





절대로 오버나잇 하지 않는다.



대박을 바라거나 장중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오버나잇을 하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오버나잇은 특히



옵션 매수자에게 독이다. 시장을 예측하지 않고 당일 매매에 집중하되 하루 진입 횟수를 제한한다면



물려서 오버나잇을 하는 우는 범하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의 실패도 이 원칙을 지키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옵션은 등가나 내가 위주로 거래한다.



거래량이 없어 호가 공백이 심한 극내가나 장중 변동성을 잘 반영하지 못하는 극외가는 피하는 것이 좋다.





만기일은 수익금의 일부(소액)만으로 거래한다.



이 원칙은 지금으로서는 희망사항이지만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켜야 한다.





장중 목표 수익을 달성한 경우 당일 매매를 접는다.



하루 진입 횟수 범위 내에서라도 당일 목표를 달성했다면 매매를 접는 것이다.



이 원칙을 지키는 동안에는 연승을 이어갔으니 훌륭한 매매원칙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욕심을 제어하고 시장으로부터 벗어나 보다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위험에서 자유로운 절대 고수도, 수익을 보장하는 절대 기법도 없다.



단지 매 순간 확률이 높은 쪽에 서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한 진입과 손절이고 매매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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